목차
- 오늘 핵심 요약
- 지수·거래대금·투자주체 수급
- 업종·주요 종목: 상승과 하락의 차별화
- 원·달러 환율과 미국 증시 영향
- 오늘 주요 뉴스·공시 5가지
- 당시 전망: 11월 3일 조건부 시나리오
- 자주 묻는 질문
- 관련 Myknowhow 글
- 원문 출처 및 확인 기준
오늘 핵심 요약
2026년 11월 2일 국장 마감 분석: 코스피는 5,859.08(+2.24%), 코스닥은 734.36(+1.38%)으로 동반 반등했다. 미국 반도체주 급락에 하락 출발했지만 국내 기관 매수와 반도체 대형주 반등이 지수를 끌어올렸다.
코스피 기관 순매수는 1조 2,330억 원, 개인·외국인은 순매도였다. 원·달러 환율은 15시 30분 기준 1,343.8원으로 9.5원 상승했다. 반등의 지속성은 외국인 현물 수급과 반도체 업종, 환율 안정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지수·거래대금·투자주체 수급
| 시장 | 종가 | 전일 대비 | 정규장 거래대금 |
|---|---|---|---|
| KOSPI | 5,859.08 | +128.34p (+2.24%) | 14조 9,740억 원 |
| KOSDAQ | 734.36 | +9.98p (+1.38%) | 4조 8,150억 원 |
전일(10월 30일) 종가는 코스피 5,730.74, 코스닥 724.38이다. 두 시장 정규장 거래대금 합계는 19조 7,890억 원이며, 별도 집계된 NXT 거래대금 7조 4,090억 원을 혼합하지 않았다.
| 시장 | 기관 | 외국인 | 개인 |
|---|---|---|---|
| KOSPI | +1조 2,330억 원 | -3,693억 원 | -1조 3,467억 원 |
| KOSDAQ | +623억 원 | -321억 원 | -260억 원 |
한국거래소 정규장 집계를 인용한 연합뉴스·폴리뉴스 마감 기사 기준. 기타법인·시장별 집계범위 때문에 위 세 투자주체 금액을 합해 0이 되지 않는다. 머니투데이의 마감 직후 잠정 집계는 기관·외국인 금액이 달라 본 표에 혼용하지 않았다.
업종·주요 종목: 상승과 하락의 차별화
| 구분 | 당일 등락 | 해석 |
|---|---|---|
| 건설 | +5.76% | 강세 업종 |
| 운송·창고 | +5.31% | 강세 업종 |
| 운송장비·부품 | +3.70% | 강세 업종 |
| 부동산 | -3.97% | 약세 업종 |
| 제약 | -1.92% | 약세 업종 |
| 증권 | -0.71% | 약세 업종 |
삼성전자는 229,000원(+1.78%), SK하이닉스는 1,472,000원(+3.81%)으로 상승 마감했다. SK스퀘어(+5.91%), 현대차(+1.77%)도 강세였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4.37%), LG에너지솔루션(-0.97%), 삼성전기(-0.25%)는 하락했다. 코스닥에서는 에코프로(+2.22%), 에코프로비엠(+1.32%), 알테오젠(+0.71%)이 상승했다.
원·달러 환율과 미국 증시 영향
사실: 서울 외환시장 15시 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343.8원(+9.5원)이다. 미국 직전 거래일 나스닥은 -2.86%,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7.20%였다. 인텔(-28.58%), 엔비디아(-4.22%), 마이크론(-5.30%), AMD(-10.88%) 등이 약세를 보였다.
분석: 국내 시장은 미국 기술주 충격을 반영하며 하락 출발했지만, 10월 30일 국내 급락에 악재가 일부 선반영됐다는 평가와 기관 매수세로 상승 전환했다. 원화 약세 속 외국인 현물 순매도가 지속된 점은 반등의 취약 요소다. 불확실성: 미국 기술주 조정이 일시적 평가 조정인지 장기 실적 우려인지 아직 단정할 수 없다.
오늘 주요 뉴스·공시 5가지
① 미국 반도체 급락에도 국내 지수 반등
사실: 코스피는 -1.62%로 출발해 +2.24% 마감했다. 분석: 직전 국내 급락으로 충격이 일부 반영됐다는 시각과 기관 매수가 작용했다. 불확실성: 상승 전환이 추세 전환인지는 후속 수급 확인이 필요하다.
② 기관의 대규모 현물 순매수
사실: 코스피 기관 +1조 2,330억 원, 연기금 +1,699억 원. 분석: 지수 하방 지지에 기여했다. 불확실성: 기관 매수의 지속 여부는 미확정이다.
③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상승
사실: 삼성전자 +1.78%, SK하이닉스 +3.81%. 분석: 메모리 가격 결정력에 대한 시장 해석이 반등 요인으로 거론됐다. 불확실성: 반도체 가격과 향후 실적 전망은 변할 수 있다.
④ 환율 상승과 외국인 매도
사실: 환율 1,343.8원, 코스피 외국인 -3,693억 원. 분석: 원화 약세와 외국인 수급은 동반 관찰할 변수다. 불확실성: 하루의 동행을 인과관계로 단정할 수 없다.
⑤ 업종별 차별화
사실: 건설·운송 강세와 부동산·제약 약세가 동시에 나타났다. 분석: 지수 상승이 시장 전체의 일률적 강세를 뜻하지 않는다. 불확실성: 업종 순환매가 지속될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당시 전망: 11월 3일 조건부 시나리오
| 시나리오 | 필요 조건 | 점검 지표·무효화 신호 |
|---|---|---|
| 상승 | 외국인 현물 순매도 축소, 반도체 강세 유지 | 코스피 5,900선 안착 시도; 외국인 매도 재확대 시 약화 |
| 중립 | 기관 매수와 외국인 매도 대치 | 5,800~5,900 부근 등락; 거래대금·업종 확산 확인 |
| 하락 | 미국 반도체 추가 조정, 원화 약세 확대 | 5,800선 이탈·코스닥 재약세 여부; 환율 안정 시 약화 |
위 가격대는 단기 관찰을 위한 심리적 수준이지 검증된 기술적 지지·저항선이 아니다. 미국 중간선거 및 주요 기업 실적 관련 일정은 공식 일정과 시차를 추가 확인해야 하므로 특정 발표 시각을 임의로 기재하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미국 반도체주가 급락했는데 코스피는 올랐나요?
직전 국내 시장이 먼저 크게 하락한 데다 기관 매수가 유입됐고 반도체 실적 우려에 대한 해석도 변화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단일 원인으로 확정할 수 없다.
외국인이 팔았는데 지수가 오를 수 있나요?
가능하다. 이날 기관과 기타법인 매수, 대형주 반등이 지수를 지지했다.
코스피 5,900선 회복이 확정적 상승 신호인가요?
아니다. 장중 5,910.83을 기록했지만 종가는 5,859.08이었다. 후속 거래일 수급과 변동성을 함께 봐야 한다.
관련 Myknowhow 글
2026년 10월 30일 국장 마감 분석 — AI 투자 우려와 급락
2026년 10월 29일 국장 마감 분석 — 삼성전자 실적 이후 변동성
원문 출처 및 확인 기준
- 연합뉴스, 「기관 ‘사자’에 전약후강 코스피…美기술주 ‘삭풍’ 딛고 2.2% 반등(종합)」, 2026-11-02 16:23. 원문
- 폴리뉴스, 「[마감시황] 기관 1.2조 매수에 코스피 2.24% 반등···반도체주 상승 전환」, 2026-11-02. 원문
- 머니투데이, 「KOSPI rebounds 2% as institutions step in to buy near 5,600 points」, 2026-11-02 16:05. 원문(마감 직후 잠정 수급은 본문 표에 혼용하지 않음)
수치 확인: 2026-11-02 정규장 마감 보도. 실제 한국거래소 원본 파일 직접 다운로드는 별도 검증하지 못했으며, 신뢰 가능한 마감 보도 2곳의 동일 기준을 대조했다. 이 글은 정보 제공용으로 매매 권유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