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4일 국장 마감 분석|코스피 +0.62%·코스닥 +1.50%, 외국인 2.51조 순매도

거래일 기록: 본문의 전망·시나리오는 해당 거래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조건부 해석입니다. 2026년 11월 4일 자료와 이미지를 보완해 발행했습니다.

핵심 요약 2026년 11월 4일 코스피는 5,683.80(+0.62%), 코스닥은 714.95(+1.50%)로 마감했다. 코스피 외국인은 약 2.51조 원 순매도했으나 개인·기관의 순매수로 장 후반 반등했다. 미국 중간선거와 AI 데이터센터 투자·규제 우려가 변동성의 핵심 배경으로 지목됐다.

지수·수급: 장중 급락 뒤 반등

지표11월 4일 마감전일 대비
코스피5,683.80+35.01p (+0.62%)
코스닥714.95+10.56p (+1.50%)
원/달러(15:30 기준)1,341.5원+0.5원

코스피는 장중 5,421.72까지 내려갔다가 반등했다.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약 2조 5,107억원, 개인 순매수 1조 1,481억원, 기관 순매수 1조 134억원으로 보도됐다. 코스닥은 개인 522억원 순매도, 외국인 9억원·기관 635억원 순매수였다. 거래대금은 공식 원자료 확인 전까지 기재하지 않는다.

지수 상승과 수급을 구분해서 보는 법

지수 상승은 모든 종목의 상승을 뜻하지 않습니다. 대형주 비중이 높은 코스피와 성장주 구성이 다른 코스닥의 흐름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외국인 순매도가 나타났더라도 다른 투자주체의 매수와 종목별 비중에 따라 지수는 상승할 수 있습니다.

미국·글로벌 변수

미국 중간선거 개표 및 AI 데이터센터 인허가·투자 확대 속도에 관한 우려가 국내 반도체 관련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쳤다는 시장 해석이 나왔다. 선거 결과와 규제 변화가 실제 기업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별도로 확인해야 하며 당일 주가 움직임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 없다.

11월 5일 국내장 점검 시나리오

상승 조건

외국인 순매도 축소, 반도체 대형주 회복, 코스피 5,680선 안착이 동반될 때. 외국인 매도 재확대 시 가설을 재검토한다.

중립 조건

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되 업종 순환매가 유지되는 경우. 원/달러 환율과 장중 수급 변화를 관찰한다.

하락 조건

미국 정책 불확실성 확대와 외국인 매도 심화로 11월 4일 장중 저점 재시험이 나타나는 경우. 외국인 매수 전환 및 반도체 반등 시 하락 가설을 재검토한다.

FAQ

코스피 상승인데 왜 외국인은 순매도했나요?

외국인 매도 물량을 개인·기관 등이 흡수하며 종가가 상승할 수 있다. 투자주체별 순매수 합계는 기타법인 등까지 포함해 해석해야 한다.

출처와 분석 범위

데일리안, 2026-11-04 16:12 마감시황; 뉴스핌, 2026-11-04 16:07 마감시황. 위 수치는 마감 기사에 인용된 거래소 수치이며 거래대금과 개별 공시 수치는 이 글의 분석 범위에서 제외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으며 수익을 보장하지 않는다.

시장 데이터 출처와 기준

시장 데이터는 2026년 11월 4일 재확인했습니다. 현물 지수의 정규장 종가를 사용하며, 선물·시간외 시세와 구분합니다. 데이터 공급처에 따라 소수점 끝자리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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